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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사업단 기사_인터넷한양_20151002
ㆍ 조회수 1065 ㆍ 등록일시 2015-10-05 09: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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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hanyang.ac.kr/web/www/news_all?p_p_id=newsView_WAR_newsportlet&p_p_lifecycle=0&p_p_state=normal&p_p_mode=view&_newsView_WAR_newsportlet_action=view_message&_newsView_WAR_newsportlet_messageId=18846

 

 

 

이제는 전문가(specialist) 시대. 남들과는 다른 경쟁력을 지닌 창의적인 인재가 사회를 주도하고 있다. 특별한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교육도 남달라야 하는 법. 우리대학은 ACE사업과 LINC사업 등 다양한 정부지원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끊임없이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왔다. 특히 작년부터는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특성화 학과에 투자하고, 이를 통해 대학 브랜드가치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인터넷한양에서는 우리대학 서울캠퍼스 특성화 사업단을 두 번에 걸쳐 소개한다.

한양, 특성화 대학의 선두주자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 사업, 이하 ‘특성화 사업’)은 수도권 대학을 국가 창조경제 조성의 주인공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재정지원 사업이다. 특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학부 교육의 내실화와 대학 구조개혁을 통해 특성화 학과의 경쟁력이 대학의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대학들은 중장기적으로 고유한 경쟁력을 갖춘 특성화 대학으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특성화 사업은 2039년까지 계속되는 중장기 사업으로 앞으로 여러 단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양 캠퍼스의 특성화 사업단은 총 76억 5000만 원을 매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작년에 선정된 1차 사업단은 2018년까지 최대 5년간 재정지원을 받으며 내년에는 2차 사업단 선정이 예정되어있다. 우리대학은 1차 사업에서 서울캠퍼스 5개 사업단, ERICA 캠퍼스 4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서울캠퍼스는 서울권역 대학 중 가장 많은 연간 40억 원을, ERICA 캠퍼스는 경기·인천권역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연간 36억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양 캠퍼스 모두 사업단이 선정된 대학은 우리대학과 상명대뿐이다. 우리대학은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전국 108개 대학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특성화 대학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클릭하시면 CK사업 선정 결과 관련 기사로 연결됩니다.)

금융과 IT의 만남 - 경제금융학부 금융퀀트빅데이터 전문인력교육 사업단

경제금융학부 특성화 사업단장 김명직 교수(경금대 경금)는

 

경제금융학부 금융퀀트 빅데이터 전문인력교육 사업단(클릭하시면 사업단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은 정교한 경제학 이론과 최신 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리통계적 정량분석(Quantitative Analysis)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금융 산업에서 데이터가 급속도로 빅데이터화 됨에 따라 이를 전문적으로 분석해 유용한 정보를 발굴하고, 나아가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교육에 힘쓰고 있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김명직 교수(경금대 경금)는 “프로그래밍을 통한 분석 기술에 더해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것이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특성화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데이터를 다루는 일은 IT나 소프트웨어 분야의 학과가 잘 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경금대 학생들은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지는 마인드가 갖춰져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적인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우리 학생들은 보다 주목 받는 인재로 거듭날 것입니다.”

특성화사업 이전부터 경제금융학부는 경제학 교과목과 금융 교과목이 균형 잡힌 융합 교과과정을 운영해왔다. 여기에 특성화 사업을 통해 SAS나 STATA와 같은 통계분석 프로그램, R이나 Matlab, Python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특성화 교과목을 새로 개설했다. 또, 더욱 폭넓은 교과목 개설을 위해 R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교수로 새로 임용했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특성화 과목들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강의를 투 트랙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견 교수들은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학생들이 흥미를 갖게 하고, 조금 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은 젊은 교수님들이 강의하면서 교육과정을 보다 내실화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경제금융학부는 학생들이 직접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경제금융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금융인턴은 7주간의 사전 교육 후 특성화 분야의 협력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업무를 수행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전공현장실습 교과목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는 KB국민은행, 미래에셋, IBK경제연구소 등 22개 기관에서 43명의 학생들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그 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김 교수는 “우리 특성화 프로그램의 또 다른 장점은 동문들, 그리고 외부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다는 것”이라며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고 동문들도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경제금융인턴 프로그램은 매년 그 규모를 확대하며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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